
겉기저귀와 함께 사용하여 더 위생적이고
경제적인 케어를 돕는 요실금 전용 속기저귀입니다.
* 자사 흡수량 시험 기준

사용자의 상태와 교체 환경에 따라, 라이프리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더 편리합니다.
| 구분 | 팬티형 기저귀 | 테이프형 기저귀(겉기저귀) | 일자형패드(속기저귀) |
|---|---|---|---|
| 추천 대상 | 혼자서 화장실 이용할 수 있는 분 활동적인 일상을 보내는 분 | 거동이 불편한 분 침상 생활을 하시는 분 | 속기저귀만 간편하게 교체하고 싶은 분 |
| 주요 특징 | 활동 시 편안한 착용감 | 누운 상태에서도 착용, 교체 가능 | 위생적, 경제적 케어 가능 |
| 추천 제품 | 안심흡수언더웨어(일반/장시간용) | 안심매직테이프 | 안심일자형패드 |
| 교체 방법 | 제품 전체 교체 | 제품 전체 교체 | 속기저귀만 교체 가능 |
뛰어난 흡수력으로
샘 걱정없이 안심해요!
옆 샘 방지막으로
옆으로 새는 걱정을 덜어줘요!
강력한 소취 효과로
냄새에서 안심할 수 있어요.
* 냄새 유발 물질 암모니아 99% 감소 (FITI 시험연구원, 탈취성능시험, 2시간 노출기준)
* 자사 흡수량 시험 기준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 라이프리 안심일자형 패드 이렇게 사용하세요!
이너패드는 겉기저귀 안에 넣어 소변을 흡수하는 속기저귀입니다. 겉기저귀가 깨끗하고 상태가 양호하면 젖은 패드를 중심으로 교체할 수 있어 교체가 편리합니다. 안심일자형패드는 이러한 속기저귀 역할의 제품이며, 겉기저귀도 젖거나 오염되면 함께 교체해야 합니다.
팬티형과 함께 쓰도록 안내된 이너패드는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패드가 모든 팬티형에 맞는 것은 아니므로 안심일자형패드의 포장에 표시된 조합과 사용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착용 후 패드가 접히거나 다리 주변의 밀착을 방해하지 않는지도 살펴보세요.
테이프형과 함께 쓰도록 안내된 이너패드는 겉기저귀 안에 넣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안심일자형패드도 제품 포장의 조합 안내에 맞춰 사용해 주세요. 패드가 몸의 중심에 오고 겉기저귀의 샘 방지막 안쪽에 들어가도록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겉기저귀가 오염되지 않았다면 젖은 패드만 교체해 겉기저귀 전체를 바꾸는 횟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패드의 교체를 미루기 위한 방법은 아닙니다. 겉기저귀도 젖거나 대변이 묻었거나 착용 상태가 나빠졌다면 함께 교체해 주세요.
겉기저귀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지, 크기와 흡수량이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소변량과 낮·밤의 교체 간격, 스스로 또는 보호자가 교체하는지도 선택 기준이 됩니다. 패드를 넣었을 때 겉기저귀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접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흡수량을 늘리려고 패드를 여러 장 겹쳐 사용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방수층 때문에 아래 패드로 소변이 잘 전달되지 않거나 두께로 인해 틈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필요한 흡수량의 패드 한 장을 제품 안내에 맞게 사용하고, 부족하면 제품 종류나 교체 간격을 조절하세요.
Outer는 몸에 착용하는 겉기저귀, Inner는 그 안에 넣는 흡수용 패드입니다. 먼저 거동 상태에 맞는 팬티형 또는 테이프형을 고른 뒤, 함께 쓰도록 안내된 패드를 선택하세요. 패드를 겉기저귀의 샘 방지막 안쪽에 맞추고, 겉기저귀가 깨끗한 경우 패드 중심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소변량과 교체 간격에 맞는 흡수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스로 입고 벗는 분은 흡수량이 큰 팬티형을, 누워서 교체하는 분은 적절한 흡수량의 테이프형과 사용 가능한 이너패드 조합을 고려하세요. 패드를 여러 장 겹치기보다 몸에 맞는 조합과 교체 시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패드나 기저귀가 많이 젖었거나 무거워지고, 축축함·불편함이 느껴지면 교체할 때입니다. 대변이 묻은 경우에는 즉시 교체해 주세요. 패드를 교체할 때는 겉기저귀의 오염 여부와 피부 상태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지근한 물과 부드러운 천 또는 피부에 맞는 순한 세정용품으로 오염을 부드럽게 닦아 주세요.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물기를 가볍게 눌러 제거한 뒤 새 제품을 착용합니다. 발진이나 피부 손상이 지속되면 의료진과 상담해 주세요.





